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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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현대차, 펀더멘털 점진적 개선 기대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현대차에 대해 중국·미국 신차 투입과 신흥국 판매 개선 등 펀더멘털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3분기 실적은 낮아진 시장 전망치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했다(영업이익 기준 -3%). 3분기 출하·판매대수는 각각 102.6만대·114.9만대로 전년 동기대비 5%/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내수·수출 출하는 전년 파업에 따른 낮은 기저, 금년 출시된 신차(그랜저·코나 등) 효과, 그리고 일부 신흥시장 회복 등으로 각각 17%, 10% (YoY)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금융·기타 매출액은 +0%, -7% (YoY) 변동하지만, 자동차 매출액은 전년 동기의 낮은 기저에 힘입어 5% (YoY)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익률 상승은 상당 부분 기저 효과에 기반할 것으로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전년 파업에 따른 기저 효과로 한국 공장의 실적이 개선되겠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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