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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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사랑의 온도 서현진, 이 시대 청춘의 초상을 그리다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서현진의 짠한 연기는 단연 최고다. 서현진은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에서 스물아홉 청춘의 마지막 끝자락에서 현실이란 벽에 부딪힌 드라마 보조 작가 이현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난 25일 방송된 사랑의 온도 5, 6회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뜻대로 되는 게 없는 이현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이현수는 온정선(양세종 분)의 집 앞에서 유영미(이미숙 분)를 맞닥뜨렸다. 이어진 자리에서는 스물아홉이면 우리 아들보다 많네요. 갑자기 안심이 되네 라는 유영미의 말에 씁쓸함을 느꼈다. 또한 이현수는 공모전을 준비하던 중 자신을 해고한 작가 박은성(황석정 분)에게서 다시 나와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일단 어쩔 수 없이 나갔지만 정중히 거절의 뜻을 밝혔다. 그러자 박은성은 이현수의 작품이 엉망이라며 핀잔을 주는가 하면, 이 바닥에 발 못 붙이게 할 거야 라는 말로 으름장을 놨다.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집에 돌아왔지만, 또 하나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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