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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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정현 “데뷔 후 가장 행복…상상치 못했던 일 계속 일어나”[화보]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 가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학교 2017 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김정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화보 컨셉트에 대한 탁월한 이해력과 능숙한 포즈로 카메라를 압도하며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015년 영화 초인 으로 데뷔한 김정현은 드라마 질투의 화신 에서 공효진의 듬직한 남동생으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역적 에서는 잔인하지만 따뜻한 악역 모리로, 영화 어느 날 에서는 김남길의 직장 동료 차 대리로 등장했다. 최근 막을 내린 드라마 학교 2017 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마냥 미워할 수 없는 고등학생 현태운을 연기했다. 학교 2017 은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작품이다. 하지만 배우 김정현은 이번 작품에서 어떻게 하면 멋있게 나와 여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보다 극 중 인물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모든 18살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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