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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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충북 진천에 국가대표선수촌 새 둥지 튼다

충북 진천에 국가대표선수촌이 새 둥지를 튼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에서 ‘국가대표선수촌’ 개촌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로써 1966년부터 운영해온 태릉선수촌 시대를 마감하고, 최첨단 훈련시설을 갖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시대의 막이 열린다. 개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도종환 문체부 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이승훈 기보배 진종오 박상영 선수 등 정 관계 및 체육계 인사 2000여 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국가대표 선수를 격려하고 선수촌 내 주요 시설을 참관할 계획이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은 2004년에 건립을 확정한 이후 10여 년에 걸쳐 총 5130억의 예산이 투입되어 건립됐다. 시설 면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훈련장이며, 태릉선수촌과 비교하면 규모, 시스템, 수용 인원 등에서 3배 수준을 자랑한다. 진천선수촌은 약 159만㎡ 부지에 21개의 훈련시설과 11개소의 부대시설, 8개동, 823개실의 선수 숙소를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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