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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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홈퍼니싱 시장을 잡아라 신세계百, 센텀시티점에 국내 최대 생활전문관 연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인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국내 최대규모의 생활전문관이 문을 연다. 최근 높은 집값으로 인해 소유의 개념이던 ‘집’이 주인의 개성을 담는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각종 가구와 커튼, 인테리어 소품 등 집을 꾸미는 홈퍼니싱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28일, 센텀시티점은 기존 7층에 위치했던 생활층을 8층까지 확대하고 영업면적 총 2800평(9300㎡)에 달하는 생활전문관 ‘신세계 홈’을 복층 구조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홈퍼니싱 상품의 매출의 인기가 뜨거운데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최근 4년간 생활장르 매출을 보면 2014년 4.4%에서 올해는 8월까지 30.4%까지 늘어나며 매년 백화점 전체실적을 2배가량 웃돌고 있다. 손문국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은 “국내 홈퍼니싱 시장규모는 2010년 8조원에서 2018년에는 13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경기침체 속에서도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이라며 “지난해 강남점과 대구점에 국내 최고 수준의 생활전문관을 잇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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