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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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신세계푸드, 식품제조 매출 증가 수혜

아시아투데이 류범열 기자 = 유안타증권은 26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제시했다. 신연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3221억원, 영업이익 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1%, 33.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올해 예상 매출액은 1조2259억원으로 전년 대비 1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4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단체급식 단가 인상, 외식 사업 적자 점포 축소 등으로 식음 사업 부문 영업이익 개선과 이마트, 이마트 24 등 그룹사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한 피코크, 노브랜드 등 식품 제조 매출 증가에 따른 식품 사업 부문 매출 기여도 확대, 세린식품 등 자회사들의 이익 기여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신 연구원은 “신세계 그룹 유통 채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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