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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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친절한 리뷰] 아르곤 김주혁X천우희, 신뢰로 빚어낸 감동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아르곤’ 천우희가 드디어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 최종 보스를 찾아냈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연출 이윤정, 원작 구동회, 제작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7회에서 이연화(천우희)는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를 본격적으로 파고들었다. 진실 앞에 끈질기고 냉철한 면모를 보이는 이연화는 어느덧 진짜 기자로 성장한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아르곤’은 신철(박원상)이 보도했던 액상 분유 사건 제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위기에 몰렸지만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 추적도 놓지 않았다. 이연화가 파쇄종이를 일일이 붙여가며 찾아낸 자료는 뇌물을 받은 검사의 이름, 소속, 금액까지 적힌 스폰서 검사 리스트였다. 김백진(김주혁)은 섬영 식품 사건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면서도 이연화에게 미드타운 인허가 비리에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이연화의 집요한 추적 끝에 미드타운 비리의 최종 보스가 서서히 드러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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