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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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통시장, 최근 5년간 피해액 502억원 규모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작년 화재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대구 서문시장의 사례와 같이 화재로 인한 전통시장의 피해가 근절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전통시장 화재 및 피해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2-2016년) 전통시장 화재발생 건수는 236건으로, 매년 평균 47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64건으로 증가했다. 또한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피해액도 급증하는 추세로 2012년 2억6500만원에서 2016년 502억1700만원으로 무려 180배에 달했다. 전통시장 화재의 주요원인으로는 누전, 합선 등의 전기적 요인이 최다로 111건(47%)이었으며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부주의가 55건(23.3%)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전통시장의 화재보험 가입률은 21.6%로 낮은 수준이다. 2015년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재보험 미가입 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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