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5 days ago

신세계, 면세점 영업 호조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26일 NH투자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3분기 면세점 영업호조로 양호한 실적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9월 현재 신세계의 면세점 일매출은 40억원 후반을 기록중이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안정화 시 면세점 영업이익률이 5%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세계는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조8529억원(28% y-y), 영업이익 591억원(44% y-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전망된다. 백화점 부문은 다소 부진할 전망이지만, 대신 면세점 부문의 실적 호조가 예상되는데, 일매출이 7월 34억원, 8월 45억원, 9월 현재 48억원으로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3분기 평균 일매출이 40억원을 넘길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손익분기점(BEP)도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며 3분기 면세사업 부문의 영업이익을 10억원으로 추정했다. 9월 현재 신세계의 면세점 일매출은 40억원 후반대를..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신세계

 | 

면세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