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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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C줌人] 사온 양세종, 이쯤되면 국민연하남… 세종시대 열리나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또 하나의 국민 연하남 이 탄생했다. SBS 월화극 사랑의 온도 의 양세종이다. 사랑의 온도 는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여자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남자, 그리고 다양한 주변 인물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양세종은 극중 프렌치 셰프 지망생 온정선 역을 맡았다. 지난해 갓 데뷔해 이제 세 작품을 마쳤을 뿐인 신인이 지상파 미니시리즈 남자 주인공을 맡았다고 했을 때 시청자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했다. 그러나 양세종은 예상 외의 농익은 연기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양세종의 온정선은 캐릭터 자체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여성들이 가장 섹시하다고 느끼는 남자 직업 중 하나인 셰프이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거나 빙빙 돌리지 않고 그대로 밀어 붙이는 직진 사랑꾼 의 면모도 갖췄다. 여기에 양세종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톤과 달달한 눈빛 연기까지 더해지면서 여성팬들은 양세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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