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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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란제리 소녀시대 서영주 세심 배려에 보나 마음 흔들

란제리 소녀시대 에서 서영주가 지치지 않는 해바라기 사랑법 으로 설렘지수를 무한 상승시키고 있다. 서영주는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FNC애드컬쳐) 5회에서 이정희(보나 분)에게 아낌없는 애정을 쏟아내는 풋풋하고 설레는 순정남 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앞선 방송에서 배동문은 정희와 연적 손진(여회현 분)이 독서실 옥상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배동문은 상상 속에서는 멋지게 쌍절곤을 휘두르며 손진에게 맞섰지만 현실에서는 두 사람을 훔쳐보다 발각됐을 뿐 아무것도 하지 못해 웃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영주는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풋풋한 소년의 모습을 달콤하게 그려내 시선을 끌었다. 연적에게 멋지게 선전포고를 하는가 하면 사랑하는 소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심한 배려를 이어갔다. 순정파 동문의 풋풋한 첫사랑을 고스란히 전달하면서 시청자의 설렘 지수도 한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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