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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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서해순 인터뷰, 남편 사망 당시 횡설수설-오빠 반바지 정확히 기억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故 김광석 아내 서해순 씨가 JTBC 뉴스룸 의 손석희 앵커와의 인터뷰로 오히려 더 많은 의혹을 받고 있다. 서해순 씨는 지난 25일 방송한 JTBC 뉴스룸 에 출연해 세간의 의혹에 대해 해명하겠다고 인터뷰를 자청했다. 하지만 손석희 앵커가 준비한 질문에 경황이 없어서 기억이 안난다 오래되서 잘 모르겠다 는 답변들로 손 앵커를 당황케했다. 더욱이 제보 받은 최근 내용에 대한 질문에 왜 내 뒷조사를 하고 다니시냐. 한국이 이래서 문제다 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난색을 유발했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김광석의 타살 의혹을 언급하며 서해순씨에게 친오빠에게 의혹의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고 물었다. 이에 서해순씨는 오빠도 조사받았다. 오빠가 아래층에 있어서 119가 왔을 때 잠옷 바람으로 올라온 거다 라고 대답했다. 손석희 앵커는 사망 직전 집에 두 명만 있다고 하셨다. 그런데 제기된 문제 중에 두 가지 종류의 담배가 있었다고 하더라. 종류가 달라 한 사람이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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