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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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산경제진흥원, 창업 지원 사업 박차

부산경제진흥원이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 부산 실현에 발벗고 나섰다. 지역 창업붐 조성과 창업 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업가를 위한 전용 공간을 만들고 지역 스타트업들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길도 열고 있다. 26일 부산경제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문을 연 청년두드림센터 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취 창업과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전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년두드림센터는 부산시와 롯데쇼핑이 손잡고 향후 20년간 서면 롯데백화점 내 무상으로 공간을 마련했으며, 부산경제진흥원이 위탁 운영을 맡고 있다. 센터는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별관에 지상 1∼2층 918㎡ 규모로 들어섰다. 1층은 문화전시공간과 청년 창업가를 위한 창작물 팝업 스토어로, 2층은 청년 커뮤니티 공간과 교육장, 사무실 등으로 꾸몄다.an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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