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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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진주햄 천하장사 더블링 출시 보름 만에 100만개 돌파

진주햄 ‘천하장사 더블링’이 출시 보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진주햄 관계자는 진주햄의 대표상품 천하장사 는 30여 년 간 어육소시지 분야에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더블링 은 이러한 진주햄의 노하우와 연구 역량을 집대성해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 라며 “지난달 25일 출시된 후 보름새 백만 개의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소시지 라인의 스틱제품(50g)과 비교할 때, 월 평균 7배 이상이 판매된 셈”이라고 말했다. 천하장사 더블링 콰트로치즈 는 고급 치즈 4종(고다치즈, 에멘탈치즈,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을 소시지 속에 통째로 넣어 깊고 진한 치즈의 풍미를 업그레이드했다. ‘더블링 참치마요’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참치마요 맛을 구현한 최초의 어육소시지로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맛을 선보였다. 낱개 별 패킹으로 간식 소시지의 품격을 높이며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꾀하는 등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된 패키지도 소비자의 이목을 끌었다. 진주햄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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