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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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4 days ago

[진심인터뷰] 유승민과 탁구대결 제임스최 주한호주대사의 스포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탁구를 치다니…, 세상에 이런 일이… 진짜 떨렸어요.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에코파크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에리사랑 시니어 탁구대회,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47)가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식전 스페셜 이벤트로 치러진 시범경기에서 아테네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IOC위원과 세기의 맞대결을 펼쳤다. 딱 하루 레슨 받았다는 최 대사의 탁구 실력은 상당했다. 유 위원의 볼을 똑딱똑딱 거침없이 받아쳤다. 엣지 의 행운까지 따르며 먼저 2점을 따냈다. 주먹을 불끈 쥐어보였다. 뜻밖의 랠리, 대사님 의 파이팅에 50대 이상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탄성이 터져나왔다. 흥미진진한 매치를 마친 후 최 대사와 유 위원이 손을 맞잡았다. 지난해 12월 한국에 부임한 최 대사는 1961년 한국-호주 수교 이후 첫 한국계 호주대사다. 네 살 때 호주로 이민간 후 시드니대-모나시대 대학원을 거쳐 호주 외교통상부, 총리 내각실, 뉴욕 유엔 호주대표부 참사관,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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