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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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르포] 사고 예방이요? 계속 보는 수 밖에 없어요 … 애견호텔 가보니

최근 서울 노원구의 한 애견호텔에서 대형견종 시베리아허스키가 소형견종 비숑프리제를 물어 죽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피해 견주와 가해 견주 그리고 애견호텔 간의 갈등이 빚어지면서 큰 이슈가 됐다. CCTV를 통해 공개된 당시 모습은 참혹했다. 애견호텔 직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허스키는 눈 깜짝할 사이 비숑의 숨통을 끊었다. 이 사고로 많은 애견인의 마음을 할퀴었고 애견호텔의 관리 실태에 대한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파이낸셜뉴스 는 업태에 따라 카페형 애견호텔, 전문 애견호텔 두 곳을 방문해 애견호텔의 시설 환경과 운영 실태를 살펴봤다. ■ 애견 카페, ‘개 경찰관’이 따로 없는 하루 일과 “샤론, 샤론 안돼!” 이모 씨가 소리쳤다. 샤론(푸들)의 주인 또한 달려드는 반려견을 들어 올리며 말렸다. 24일 주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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