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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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태국서 골칫거리던 떠돌이개들, 스마트조끼 입고 도시 지키미 로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태국에서 골칫거리이던 떠돌이 개들이 첨단 스마트 장비 장착을 통해 ‘걸어다니는 감시 카메라’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태국의 떠돌이 개들은 사람들에게 귀찮은 존재에 불과했다. 이 떠돌이 개들은 전염병을 옮기는 역할을 하거나 행인들을 못살게 구는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골칫덩이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이 개들에게 카메라가 숨겨진 ‘스마트 조끼’를 입힘으로써 이들은 글자 그대로 ‘왓치독(Watch dog·감시자)’으로 거듭나고 있다. 길거리의 떠돌이개들에게 카메라가 장착된 스마트조끼를 입힌 뒤 이들이 늦은 밤 무심코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촬영된 영상을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 떠돌이개들이 ‘걸어다니는 폐쇄회로(CC)TV’ 처럼 기능하도록 한 것. 이러한 스마트 조끼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생각해 낸 아키와 수야시트는 “우리는 이 조끼를 최대한 가볍고 편안하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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