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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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임동원·김장환·송민순의 전쟁방지법

화약고나 다름없는 한반도에서 트럼프와 김정은이 서로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와중에 한국을 찾은 미국 공화당 원로 존 베이너 전 하원의장을 위한 환영 오찬이 지난주에 있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진표·김무성·나경원·윤재옥 의원과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 임성준 전 주캐나다 대사, 이정훈 북한인권대사, 권태신 전경련 상근부회장, 이승훈 리인터내셔널 회장, 조현상 효성 사장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모임을 만든 사람은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였다. 그는 베이너는 공화당에 기부금을 가장 많이 내는 내 친구의 골프 친구인데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을 상·하원 합동 연설자로 초청했던 정치인 이라고 했다. 김 목사는 베이너에게 11월에 방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 대신 평택 주한미군 기지 캠프험프리스를 방문하도록 조언해 달라 고 요청했다.

한·미 동맹의 전략적 거점인 캠프험프리스는 여의도 면적의 다섯 배에 달해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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