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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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낙타같이 생긴 애가… 원조 김규리의 악플 사실은




원조 김규리로 불리는 배우 김규리가 소셜미디어에 블랙리스트에 오른 김규리를 비판했다고 퍼지는 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규리는 내가 쓴 게 아니다 고 반박했다.

김규리는 26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떠돌고 있는 SNS 내용은 모두 거짓이며 절대 본인이 작성한 것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직접 통화한 내용은 아니고, 스포츠경향이 김규리의 친동생을 취재해 알려온 내용이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에는 김규리란 이름으로 먼저 활동한 김규리가 과거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명한 김규리를 비판했다는 글이 퍼졌다. ‘원조 김규리’로 계정 이름이 표시돼 있었고, 캡처 화면에는 “낙타같이 생긴 아이가 내 모든 걸 가져갔다. 소중한 내 이름과 그동안 쌓아올린 여배우로서의 좋은 이미지까지…”라는 글이 적혔다. 김민선이 김규리로 개명을 하는 바람에 자신이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었다.



이 글은 한동안 인터넷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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