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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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LGU+, 5G 주파수 결합기술 필드테스트 성공

LG유플러스는 화웨이와 함께 5세대(5G) 이동통신용 주파수로 유력한 3.5㎓(저주파수)와 28㎓(고주파수)을 결합, 전송속도를 높이는 ‘듀얼 커넥티비티’ 기술을 5G 시험기지국에서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듀얼 커넥티비티 기술은 전파 도달 거리가 서로 다른 주파수를 사용하는 기지국이 혼재되어 있는 환경에서 유용하다. 즉 여러 기지국이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해 이용자 체감속도를 높이는 게 핵심이다. 지금까지 건물 내 실험실 환경에서 4세대(4G)와 4G 기지국 간 듀얼 커넥티비티 기술 시연은 있었지만, 5G와 5G 기지국을 결합한 필드 테스트 시연은 국내 최초다. LG유플러스 5G 전략담당 김대희 상무는 “5G네트워크 운용의 핵심역할을 하게 될 듀얼 커넥티비티 기술 필드테스트를 국내 최초로 성공함으로써 고품질 5G 서비스 제공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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