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청와대, 한국당 뺀 4당 대표 27일 만찬 확정

아시아투데이 김동현 손지은 기자 = 청와대는 오는 27일 저녁 7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여야 4당 대표 초청 만찬 회동을 연다고 발표했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는 자유한국당이 끝까지 불참 의사를 밝힌만큼 한국당을 제외한 4당 대표만 초청해 회동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전 수석은 “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참석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애초 5당 대표와 원내대표 등 10인을 초청하기로 했지만, 밀도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원내대표는 제외하고 4당 대표만 회동에 참석하기로 변경했다. 전 수석은 “이번 회동은 엄중한 안보상황에 대한 초당적 대처 등 안보의제를 중심으로 논의 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전 수석은 “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북한의 연이은 도발로 국민이 불안해 하는 상황에서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할 때”라고 이번 회동의 의미를 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청와대

 | 

한국당

 | 

27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