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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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30년 이상 노후석탄발전소 7기 폐지…2022년까지 미세먼지 배출량 30%↓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30년 이상 노후석탄발전소 7기 폐지를 포함 2022년까지 미세먼지 국내 배출량 30% 감축 달성을 위한 고강도 대책이 추진된다. 정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환경부 등 12개 관계부처 합동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은 국민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이자 민생안정과 국민안전을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핵심 배출원에 대한 특단의 감축조치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올해 9월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단기대책과 내년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중장기 대책 ‘투 트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단기대책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한 응급 감축조치와 일상생활 속 주변공간에 대한 관리 강화를 우선 시행한다. 이를 위해 미세먼지 고농도 시즌 내년 3~6월 봄철에는 노후 석탄 화력발전 5기 가동을 일시중단(Shut-down)한다.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공사장, 불법소각 등 일상생활 주변 배출원을 집중 점검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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