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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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26 days ago

영화 lt;남한산성 gt;, 죽음의 길과 삶의 길

죽어서 살 것인가, 살아서 죽을 것인가.

1636년(인조 14년) 12월 용골대가 이끄는 청의 대군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인조와 신하들이 마주한 질문이다. 죽어서 산다는 것은 목숨을 버리더라도 명분을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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