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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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 신입사원과 미래의 농촌상 토론회 진행

한국농어촌공사은 26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신입사원이 생각하는 농어촌의 미래상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입사 3년차 이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 신입사원들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느낀 점에 대해 각자의 소감을 말했다. 또, 집단지성을 활용한 농어촌의 미래상에 대한 신입사원들의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정승 사장은 40여 년간의 농정수행과정에서의 경험담이 이어졌다. 특히 신입사원들이 90년대 후반 인터넷 불모지였던 농어촌에 정보화 기반구축 사례에 큰 호응을 보였다. 농지를 매개로 고령농업인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2030세대 등 경쟁력 있는 후계 농업인을 육성하는 농지은행사업에 대해 커다란 자긍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반면 상반기 극심한 가뭄 극복과정에서 전 직원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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