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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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노무현 사자명예훼손 정진석 사건, 검찰이 직접 수사한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싸움 발언으로 유족들에게 고소당한 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 사건을 검찰이 직접 수사키로 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26일 노 전 대통령 사자명예훼손 사건은 형사1부에 배당했다 며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하고 경찰에 수사지휘를 내리지 않고 직접 수사한다 고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노 전 대통령 자살에 대해 권양숙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씨는 가출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노무현재단은 25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정 전 의원에 대해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 노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는 고소장 접수 전 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필요에 따라 고인을 욕보이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며 정치적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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