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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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6 days ago

동반 침체 KIA-LG, 잔여 경기 많은 게 독 된 이유는?

경기 많은 게 좋은 게 아니었다. 프로야구 막판 순위싸움이 점입가경이다.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두산 베어스의 공동 선두 등극, 롯데 자이언츠의 대약진 등으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됐다. 최근 순위 싸움을 보면, 정규 편성 경기 종료 후 잔여 경기를 치르면서 운명이 갈린 두 팀이 있다.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다. 양팀 모두 재편성 경기에서 맥없는 모습을 보이며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KIA는 정규시즌 우승을 두산에 내줄 수도 있는 위기에 처했고, LG 역시 5위에 대한 희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두 팀의 공통점이 있다. 재편성 경기가 매우 많았다는 것이다. LG는 가장 많은 11경기, KIA는 두 번째로 많은 9경기였다. 가장 적었던 SK 와이번스가 3경기였던 걸 감안하면 엄청난 차이다. 지난 17일 정규 편성 경기가 종료됐고, 19일부터 재편성 경기가 진행됐다. LG는 6경기 2승4패, KIA는 5경기 1승4패를 기록했다. SK가 1경기 1승을 거둬 가만히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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