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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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인스타그램 최고 인기 촬영 여행지는 어디?



글로벌 이미지 공유 서비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진 촬영 장소는 디즈니 월드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여행 플랫폼인 트래블버드는 인스타그램에서 여행 명소 사진 검색 키워드(해쉬태그,#)를 집계해 이용자들의 주요 사진 촬영 장소를 분석해 발표했다.

분석 결과 디즈니 월드가 1461만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파리 에펠탑(725만건)과 미국 플로리다주의 월트 디즈니월드(546만건)가 뒤를 이었다. 4위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사우스비치(468만건)였고 독일의 베를린장벽(459만건), 미국 라스베이거스 중심가(365만건), 영국 런던의 빅벤 (256만건) 순이었다.

비서구권 명소로는 13위를 차지한 페루의 마추픽추(219만건)와 16위의 세계 최고 높이 빌딩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180만건) 등 2곳에 불과했다.

안태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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