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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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속옷 벗고 춤추라고 시킨 게 놀이라고요? 초등생 엄마의 눈물




대구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남학생 3명이 같은 학교 여학생을 반복해 성추행하는 사건을 학교 측이 솜방망이 처벌로 마무리해 논란이다. 급기야 피해 아동의 어머니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이 호소문을 올리며 도움을 청했다.

사건은 7월 처음 발생했다. 8살인 A군 등 3명은 부모와 떠난 여름방학 여행에서 함께 어울려 놀던 중 B양에게 옷을 벗으라고 강요했다. 남학생 3명은 B양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방문을 가로막고 구석으로 B양을 몰아세웠고, 강제로 옷을 벗겼다. A군은 최근 학교에서 만난 B양에게 “몸을 보여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B양과 부모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양의 부모는 첫 사건 당시 현장을 목격했다.

학교 측은 19일 학교폭력자치위원회(학폭위)를 개최하고 가해 학생에게 ‘피해 학생 접근금지 1개월’ ‘서면 사과’ ‘부모와 특별교육 2시간 수강’ 등의 징계를 내렸다. B양 부모는 가해 학생을 다른 반으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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