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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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고층건물 요리조리 피해 비행한 자율운행택시



아랍에메리트(UAE) 두바이에서 25일(현지시간) 자율운행택시(AAT)가 시범비행을 했다고 두바이 도로교통청이 밝혔다.

시험 운전은 ‘하늘을 나는 택시’를 개발하는 독일 볼로콥터와 함께였다. 택시는 고층 건물이 많은 시내 거주지역인 주메이라비치 레지던스 인근을 날았다. 볼로콥터가 개발한 드론형 AAT였다. AAT는 40분 충전에 30분을 운행할 수 있다. 평균 속도는 50㎞다.

볼로콥터는 4월 드론과 헬리콥터를 결합한 볼로콥터 V200 의 양산형인 2X를 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2명을 태우고 자율 비행에 성공했다. 두바이 도로교통청은 6월 AAT 도입을 위해 볼로콥터와 협약을 맺었다.

두바이 도로교통청 관계자는 2030년까지 대중교통의 25%를 자율주행 방식으로 교체할 예정이며, 이후 5년 뒤 실용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했다.

안태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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