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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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노트펫][에세이] 일단 내려라! 우리집에 가보자!

트럭에 탄 새끼때 본 진도 외면 못한 개밥주는 젊은 농부 활짝 웃는 장비 [노트펫] 일단 내려라! 우리집에 가보자~!!! 강원도 영월에서 손수 농사를 지어 강아지 수제간식을 만들고 있는 개밥주는 젊은 농부 홍성규씨. 지난 6월 차를 타고 주변 동네를 지나다가 작년 가을 길가에서 손수레를 끌고 가던 아주머니를 다시 만나게 됐다. 그 때 그 아주머니 뒤를 졸졸 따라가던 진도 강아지에 대한 기억이 선명히 떠올랐다. 어찌나 귀엽던지 양해를 구하고 만져보려 하자 아주머니 다리 사이로 쏙 숨던 수줍은 녀석이었다. 그런 기억을 떠올리고 있을때 아주머니 근처에 다 큰 진도 녀석을 태운 트럭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트럭에 실려 팔려가기 직전의 장비 모습 아주머니에 인사하면서 혹시 그때 진도 강아지는 잘 있는지 넌지시 여쭤봤다. 아주머니는 트럭 위를 가리켰다. 너무 말썽을 피워서 팔러 가려고 트럭에 태워 놓았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그래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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