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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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계명대서 제3회 동산포럼 열려, 국내외 석학들 대학교육 미래 제시

대구/아시아투데이 강원순 기자 = 계명대(총장 신일희)서 국내외 고등교육 석학들이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 고등교육 기관으로서 대학들의 융합교육 정책을 검토하고, 고등교육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국제학술 포럼이 열렸다. 계명대는 창립 118주년을 기념해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성서캠퍼스 동천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제3회 동산포럼’을 개최했다. 2012년 처음 열린 동산포럼은 ‘세계적 대학의 건설, 인재의 양성, 고등교육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던 동산 신태식 박사의 철학과 정신을 기리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들의 국제적 이상과 공동 비전을 함께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교육’을 대주제로 국내외 교육계 석학들이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등을 통해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교육과 고등교육의 역할을 논의하고, 대학교육 체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신일희 총장은 “한국의 대학들은 사회를 이끌어갈 중추적 인재들을 양성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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