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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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대구 중구, 추석연휴 관광프로그램 풍성하게 준비

대구/아시아투데이 강원순 기자 =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오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연휴기간 동안 가족과 친지들이 부담 없이 중구를 방문할 수 있도록 계산예가와 쌈지공원, 김광석길 관광안내소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연휴기간 중 근대골목을 찾는 관광객들이 ‘스탬프 골목투어 리플렛’에 6개의 스탬프를 찍어오면 선착순 100명에게 계산예가와 쌈지공원 관광안내소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배부한다.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에서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한복, 근대의상 체험 △대구 작가 한명희 작품전 ‘한가위 인상’ △연극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1950년대 피란시절 문화예술인들의 정신적 고향이었던 향촌동 일원의 당시모습을 재현한 문화공간 ‘향촌문화관’은 연휴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윷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오늘의 행운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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