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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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KCERN, 디지털 헬스케어로 국가경상의료비 절감해야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KCERN(창조경제연구회)는 26일 오후 도곡 카이스트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전략’을 주제로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민화 KCERN 이사장은 이날 “대한민국의 미래 양대 화두는 초고령화와 개인화로, 2030년 100조가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의료적자 대책이 시급하다”며 고령화 대비 신의료정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전략’을 제안했다. 이 이사장은 “초고령화로 급증하는 경상의료비를 원격의료와 맞춤 정밀의료로 2030년 50조로 절감하는 장기목표를 설정하고 산업계와 정부가 실천 로드맵을 구축하라”고 촉구했다. 백롱민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좌장으로 김치원 서울와이즈요양병원 원장,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전진옥 ㈜비트컴퓨터 대표,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국장 등이 참여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백 교수는“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질병을 미리 예방하고 조기 치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이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의료시스템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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