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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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김주찬, 김대현 상대 선제 투런포...시즌 12호

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천금 홈런을 때려냈다. 김주찬은 26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양팀이 0-0으로 맞서던 3회말 1사 1루 상황서 상대 선발 김대현으로부터 선제 투런포를 쳐냈다. 1B 상황서 김대현의 공을 기술적으로 잡아당겼고, 타구가 좌측 파울 폴대 살짝 안쪽으로 들어와 담장을 넘어갔다.이 홈런은 김주찬의 시즌 12호 홈런으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팀에 단비같은 선취점을 선물했다.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 , 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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