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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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현대중공업 ‘일감 가뭄 속 단비’폴라리스쉬핑사 9,086억 규모 광석운반선 10척 수주

단일계약 기준 5년래 최대 규모 향후 5척·4억달러 추가 옵션도 일감이 없어 순환 휴업까지 들어간 현대중공업이 5년 만에 최대 규모인 9,000억원대에 이르는 선박을 수주해 ‘일감 가뭄 속 단비’를 맞았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폴라리스쉬핑(Polaris Shipping)사와 32만5,000t급 초대형 광석운반선(VLOC) 10척에 대한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주 계약액은 총 8억달러로, 한화로는 약 9,086억원 규모다. 이번 수주는 지난 2012년 현대중공업이 그리스 선주사로부터 초대형 컨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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