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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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서예지 “심적으로 힘들었지만 보기드문 작품 출연 행복”

OCN 종영극 ‘구해줘’ 상미役 열연 최근 종영한 OCN 주말극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단체에 갇힌 여주인공 상미를 연기한 배우 서예지(27)를 서울 신사동에서 26일 만났다. 서예지는 ‘구해줘’를 ‘천국과 지옥을 오간 작품’이라고 정의했다. 역할이 역할이니만큼 심적으로 매우 괴로웠지만 동시에 보기 드문 내용의 작품을 하면서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극 중 상미는 마지막회에서야 ‘겨우’ 탈출했다. 최종회까지 통쾌함 없이 답답함만 안겨준 ‘구해줘’가 그래도 꾸준히 시청자를 끌어모은 데 대해 서예지는 “시청자들도 상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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