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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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한상범 LGD 부회장 중국 광저우 OLED 공장 설립해야…플랜B 없다

아시아투데이 배지윤 기자 =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중국 광저우에 짓기로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기술 유출 등의 우려로 인해 정부의 반대에 맞닥뜨리면서 중국 OLED 투자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26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8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부회장은 중국 광저우 OLED 공장과 관련해 “여러가진 요인을 고려한 뒤 내린 결정”이라며 “플랜B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LG디스플레이는 지난 7월에 열린 이사회에서 8.5세대 대형 OLED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을 중국 광저우에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LG디스플레이는 산업통상자원부에 수출 승인을 요청했지만 ‘산업기술보호위원회’ 절차가 더디게 진행되면서 중국 공장 설립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 부회장은 “대안이라고 해봤자 기존 생산라인의 교체 정도”라면서도 “이미 2018년 물량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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