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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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멕시코 강진 9일째, 한국인 선교사역 현장은… 큰 피해없는 한인교회들 구호활동 모색


지난 19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멕시코에서 연일 사상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현지에서 사역 중인 한인 선교사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교단별 해외선교회는 파송 선교사들의 피해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이사장 김찬곤 목사)는 지난 19일 긴급회의를 갖고 본부상설위기관리팀(팀장 김정한 선교사)을 통해 피해현황을 확인했다. 위기관리팀 담당자는 “멕시코에는 8가족, 13명의 선교사가 파송돼 있으며 현재까지 GMS 파송선교사 가운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멕시코시티에서 21년째 사역 중인 이성수 선교사를 위기관리 코디네이터로 지명하고 지속적으로 피해 상황을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장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에선 18명,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명구 목사)에선 10명의 선교사가 멕시코에 파송돼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큰 피해를 본 선교사 가정은 없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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