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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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침 안희묵 총회장, 1000개 교회에 재정·목회 노하우 지원… ‘침례교 1번가’ 만들어 소통·정보 공유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신임 총회장 안희묵(56·공주 꿈의교회) 목사는 26일 “소통과 화해, 무엇보다 변화를 통해 교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교회에서 집회 인도 중인 안 총회장은 인근 카페에서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구체적인 청사진과 함께 확고한 실행 의지를 피력했다.

안 총회장은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에 목회자 한 사람의 변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미래목회 허브센터와 미래목회 리더십 캠프를 통해 실질적으로 목회자들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허브센터를 통해 전국 3319개 교회 중 농어촌선교회, 국내선교회 등에서 추천받은 1000개 교회에 매달 20만원씩 지원하고, 사역 멘토링, 필요한 프로그램과 교재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안 총회장은 또 “리더십 캠프를 통해 농어촌교회, 미자립교회 등 분야별로 목회자 100명씩 모여 목회 노하우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새 힘을 얻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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