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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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MIN 사장, “박병호 PS 예비자원 대기 논의”

[OSEN=김태우 기자] 어려운 시즌을 마친 박병호(31 미네소타)에 대해 구단은 여전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출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포스트시즌 예비 자원으로 분류하겠다는 뜻도 밝혔다.데릭 팔비 미네소타 야구부문 사장은 27일(한국시간) 지역 언론인 미네소타 파이어니어 프레스 와의 인터뷰에서 박병호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눴다. 팔비 사장은 기회가 있을 때 그것을 잡는 박병호의 모습을 바라면서, 가능성은 떨어지지만 부상자 발생에 대비해 박병호를 예비자원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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