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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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제22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駿馬와 駑馬

〈제10보〉(105~111)=이다 8단의 좌우명은 노마십가(駑馬十駕) 다. 걸음이 느린 말(駑馬)도 준마(駿馬)가 하루에 달리는 길을 열흘이면 갈 수 있다 는 뜻으로, 재주 없는 사람도 노력하면 천재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전은 순자(荀子). 이다는 7대 타이틀 획득 때까지는 금주(禁酒) 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고 실패할 경우 반성은 해도 후회는 않는다 등 어록도 많이 남겼다. 1m 63의 다부진 체격이 온통 투지로 뭉쳐 있다.흑은 왜 좌중앙에 떠 있는 백 대마를 공격하지 않을까. 정답은 잘 안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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