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7 days ago

기적 꿈꾸는 아이스하키, 세계 6위 체코와 첫 대전

평창의 기적 을 꿈꾸는 한국 아이스하키의 동계올림픽 일정이 확정됐다.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내년 2월 15일 오후 9시 10분 세계 6위인 체코와 강릉하키센터에서 도전의 서막을 연다. 이어 17일 오후 4시 40분엔 스위스(7위), 18일 오후 9시 10분엔 세계 최강인 캐나다와 일전을 벌인다. 여자는 이에 앞서 스위스(6위)와 10일 오후 9시 10분 관동하키센터에서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B조 최강국 스웨덴(5위)과 12일 2차전을 치른 다음 1승의 타깃으로 삼은 일본(7위)과 14일 예선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남...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꿈꾸는

 | 

아이스하키

 | 

체코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