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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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에이스 양현종 부활… KIA, 다시 단독 1위에

최근 6경기에서 단 1승. 평균자책점이 4.86이었다. KIA 에이스 양현종(29)은 최근 영 분위기가 살지 않았다. 그가 부진하자 팀도 처졌다. KIA는 최근 10경기 4승6패로 같은 기간 8승2패를 거둔 두산에 공동 1위 자리까지 허락했다.그래서인지 26일 광주에서 LG와의 시즌 최종 맞대결을 앞둔 KIA 선수단엔 긴장감이 돌았다. 묵묵히 방망이를 돌리고, 수비 연습을 하는 선수들 표정에선 여유를 찾아볼 수 없었다.평소 웃음이 많은 양현종도 이날은 웃음기 쫙 빼고 마운드에 올랐다. 그리고 최근 부진을 씻는 쾌투로 팀의 6대0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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