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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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백남기 물대포 조종했던 두 경찰 용서 구하고 싶어… 유족 뜻대로 배상

2015년 이른바 민중총궐기 집회 때 경찰 살수차를 조종했다가 고(故) 백남기씨 유족에게 소송을 당한 두 경찰관이 유족들의 청구 내용대로 손해를 배상하겠다 는 입장을 법원에 밝혔다. 26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최모 경장과 한모 경장은 백씨 유족이 낸 소송을 재판하는 민사42부(재판장 김한성)에 이 같은 뜻을 담은 문서(청구인낙서·請求認諾書)를 냈다. 청구인낙서는 소송을 당한 쪽(피고)이 소송을 낸 쪽(원고)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일 때 낸다.백씨는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했다가 살수차에서 쏜 물에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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