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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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일본 AI 대출 심사… 성격·취미까지 따져

일본 대형 은행 중 하나인 미즈호은행이 지난 25일 일본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인 대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이 은행은 작년부터 소프트뱅크와 함께 AI를 통한 대출 을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왔다. 시티은행 등 미국·유럽 금융사들은 이미 AI를 활용한 대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AI 대출 서비스는 희망 고객이 스마트폰에 은행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학력과 연봉, 나이 등 18항목을 입력하도록 한다. 이어 성격과 취미, 보유한 신용카드 개수 등에 대해 최다 150가지를 질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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