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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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원순 직원 극단적 선택은 제 책임

박원순 서울시장이 최근 시청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박 시장은 26일 오전 8시 직원 정례 조례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젊은 직원과 동료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며 모든 것이 다 제 책임이다. 많은 시간 반성하고 성찰해 실제로 변화가 일어나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직원 절반이 격무에 시달리는 등 조직 내 배려가 부족한 것에 대해 인식하지 못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며 새로운 직장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는 말도 했다.지난 18일 서울시 예산과 직원 A씨(남·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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