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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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상곤 부총리, 학교 안전점검 위해 서울 장충초 방문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7일 서울 중구 장충초등학교를 방문해 석면제거와 내진보강·미세먼지 등 학생 안전을 위협할 요소가 있는지 학교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 석면공사를 진행한 학교에서 석면이 다시 검출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공사관리를 당부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김 부총리는 장충초의 학교 건물과 체육관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석면제거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됐는지를 비롯해 내진보강 공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중금속이 함유된 우레탄 트랙 교체현장과 미세먼지에 대비한 학생 체육활동 등도 함께 살펴봤다. 이어 김 부총리는 학교장과 학부모 등 학교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동시에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계속 노후시설과 수업환경 개선을 추진해 각종 재난과 위험 요소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활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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