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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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구글, 실시간으로 40개 언어 통역하는 이어폰 ‘픽셀 버드’ 공개




스웨덴 여성과 미국 남성이 대화를 나눈다. 남성은 여성에게 영어로 “안녕 이자벨, 잘 지내?”하고 묻는다. 이 여성은 구글에서 새로 출시된 블루투스 이어폰 ‘픽셀 버드’를 귀에 꽂고 있다. 여성은 영어를 할 줄 모르지만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다.

남성이 건네는 말을 입력한 픽셀 버드는 여성에게 이를 스웨덴어로 번역해 들려준다. 번역하는 시간은 1초 정도다. 문장의 길이에 따라 통역 시간은 상이하다. 여성은 스웨던어로 답변한다. 픽셀 버드와 연동된 스마트폰 픽셀2는 여성의 답변을 입력한 뒤 영어로 번역한다. 번역된 영어 문장은 스피커를 통해 남성에게 전달된다. 각기 다른 언어를 쓰는 남녀는 어려움 없이 서로의 말을 이해한다.



구글이 새 스마트폰 시리즈인 ‘픽셀2’와 함께 40개의 언어를 번역해주는 블루투스 이어폰 ‘픽셀 버드’를 공개했다. 일반적인 무선 이어폰과 같은 기능을 하는 픽셀 버드는 인공지능(AI)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도 탑재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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