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 months ago

외국인 미용·성형 환자 22.4% … 성형외과 진료수입 6년 연속 1위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에서의 성형외과 의존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형외과 환자 중 중국인 비중이 압도적이었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송파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받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성형외과를 찾은 외국인은 4만7881명으로 전체 환자 42만5380명 중 11.3%를 차지했다. 이는 2009년 4.6%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2014년 이후 내과통합과를 제외한 모든 진료과목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박근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이 시작된 2009년 성형외과 환자는 2851명이었지만, 지난해 4만7881명으로 17배 급증했다. 이에 따라 성형외과 전체 진료수입 또한 2009년 57억 원에서 2016년 2211억 원으로 39배 급증했다. 진료비 실적이 높은 진료과목도 2011년 이래로 6년 연속 성형외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외국인

 | 

미용·성형

 | 

성형외과

 | 

진료수입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