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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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5년간 차량화재 2만 5000건 추석 장거리 운행 주의 당부

최근 5년간 2만 5000여 건의 차량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추석 연휴 동안 차량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인천 남동갑)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총 2만 5627건의 차량화재가 발생했다. 구체적으로 2012년 5510건, 2013년 5250건, 2014년 4827건, 2015년 5031건, 2016년 5009건으로 하루 평균 14건씩 발생한 셈이다. 같은 기간 사망자 107명, 부상자 581명 등이었으며 재산피해는 1320억 원에 달했다. 차량 화재 10건 중 7건은 대부분 고속도로, 일반도로, 터널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화재 장소별로 살펴보면, 일반도로가 1만 2138건(47.4%)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속도로가 4566건(17.8%), 주차장 3,609건(14.1%), 공지 3,213건(12.5%)으로 순이었다. 터널에서 발생한 차량화재도 150건에 달했다. 터널 내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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